Multi-Modal Vision LLM이 문서를 읽고, 사람이 확인하고, AI가 학습합니다
Powered by PUBLIC AI한 화면에서 문서 원본과 AI 추출 결과를 나란히 확인
현장에서 매일 반복되는 문서 업무의 목소리입니다
카드를 클릭하면 DocStream 도입 후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PDF, 스캔 문서 — 무엇이든. 4단계로 끝납니다
올려진 문서의 유형을 AI가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외화송금 인보이스, 상업용 문서, 수입 선하증권, 패킹리스트 등 다양한 문서 유형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각 유형별 맞춤 추출 규칙을 적용합니다.
유사도+AI, AI 분류, OCR 텍스트, 이미지 분류 등 다양한 분류 방식 선택 — 신뢰도 임계값도 직접 설정
그리고, 그 기준은 당신이 직접 정합니다
신뢰도가 낮은 필드는 우선 검증 대상이 됩니다
각 필드의 추출 신뢰도를 점수로 표시하여, 검증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임계값은 조직의 업무 기준에 맞게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
Dynamic Few-shot Learning — 확인된 문서가 곧 학습 데이터
매번 확정된 문서의 데이터가
AI 모델의 학습 데이터가 됩니다
사람이 수정하거나 확정한 필드 정보가 동적으로 모델에 반영되어, 사용할수록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처음엔 50~60% 수준에서 시작하지만, 100건을 처리하면 90% 이상으로 상승합니다.
Human-in-the-Loop — AI의 추출 결과를 사람이 검증하고, 그 피드백이 다시 AI를 성장시킵니다
5단계 검증 파이프라인으로
추출부터 시스템 연동까지 빈틈없이 처리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AI라도 100% 정확할 수 없습니다. DocStream은 이중 검증 체계로 오류를 원천 차단합니다.
규칙 기반 Hard Rule과 AI 기반 Soft Rule, 두 가지 검증 체계가 동시에 작동합니다
Hard/Soft 규칙을 한 곳에서 관리 — error, warning, info 심각도 레벨별 분류
코딩 없이 검증 규칙을 만들고, Hard Rule과 Soft Rule을 자유롭게 조합하세요
드롭다운에서 규칙 유형을 선택하고, 조건을 설정하면 끝.
코딩 없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자연어로 검증 지침을 작성하면, Vision LLM이 문서 이미지를 보고 판단합니다.
사람처럼 "보고" 판단하는 검증.
두 가지 대시보드로, 실행과 인사이트를 한 곳에서
처리 대기 중인 문서, 검증이 필요한 항목, 오류가 발생한 건 — 사용자가 즉시 행동해야 할 작업들만 모아서 보여줍니다.
시간대별 추세, 문서함별 처리량, 정확도 변화 — 운영 데이터를 차트와 통계로 시각화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하나의 검색창으로, 모든 것을 찾습니다
OCR로 추출된 공급자명, 금액, 통화, 날짜 등 모든 필드 값을 기준으로 문서를 검색합니다. 원본 이미지를 열어볼 필요 없이, 데이터로 바로 찾습니다.
문서 이미지의 시각적 유사도를 분석하여, 비슷한 양식의 문서를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같은 공급자의 과거 인보이스를 즉시 참조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유사도 기반으로 중복 등록된 문서를 자동 탐지합니다. 같은 인보이스의 이중 처리를 사전에 방지합니다.Coming Soon
통화 코드, 공급자명, 문서번호, 상태 — 무엇이든 하나의 검색창에 입력하면 됩니다. 별도의 필터 설정 없이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드 정의부터 프롬프트 설계, 변경 이력 추적까지
추출할 필드를 문서 유형별로 정의합니다. 각 필드의 이름, 데이터 타입, 필수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Vision LLM에게 전달할 프롬프트를 커스터마이즈합니다. 문서별 특수한 추출 지침을 반영하여 정확도를 높입니다.
모든 프롬프트 변경 이력을 추적합니다. 과거 어떤 프롬프트로 추출이 수행되었는지 확인하고, 결과를 비교하여 스스로 피드백할 수 있습니다.
온프레미스 Self-hosted부터 클라우드 Managed까지, 자유롭게 조합
문서 특성과 업무 요구에 따라, 최적의 AI 파이프라인을 결정하세요
이미지를 Vision LLM에 직접 전달하여 한 단계로 모든 필드를 추출합니다.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식입니다.
OCR로 텍스트를 먼저 추출한 후, LLM이 Named Entity Recognition으로 필드를 구조화합니다. 원문을 보존하여 단계별 검수가 가능합니다.
OCR로 빠르게 텍스트를 선제공하여 사용자 대기 시간을 줄이고, VLM이 이미지를 정밀 분석하여 보완합니다. 두 결과를 교차 검증하여 최고의 신뢰도를 달성합니다.
어디서든 문서를 보내고, 어디로든 결과를 받으세요
/documents
문서 업로드 · 배치 전송
/documents
문서 목록 조회
/documents/{id}
추출 정보 상세 조회
/documents/{id}
확정 · 반려 상태 변경
DocStream이 만들어낸 실제 성과
6단계 자동화 파이프라인이 종이 위의 숫자를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바꿉니다
각 역할에 맞는 최적화된 문서 처리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카드를 클릭하면 각 역할별 워크플로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능 | 기존 RPA | 저가 OCR | DocStream |
|---|---|---|---|
| 정확도 | ✗ 70~80% | ✗ 60~75% | ✓ 92%+ |
| 복잡한 레이아웃 | ✗ 어려움 | ✗ 불가능 | ✓ 완벽 지원 |
| 자동 학습 | ✗ 없음 | ✗ 없음 | ✓ Few-shot |
| 필드 맞춤 | ✗ 고정 | ✗ 고정 | ✓ 자유 |
| 검증 규칙 | ✗ 제한적 | ✗ 없음 | ✓ 무제한 |
| API 연동 | ✗ 없음 | ✗ 기본만 | ✓ 완전 |
| 도입 기간 | ✗ 3~6개월 | ✓ 1~2주 | ✓ 2~4주 |
| 유지보수 비용 | ✗ 높음 | ✓ 낮음 | ✓ 낮음 |
PublicAI의 Streamz 제품군은 AI 모델의 연구부터 배포, 그리고 실무 활용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됩니다
Streamz = 하나의 AI가 관통하는 제품 생태계
AI Stream에서 학습한 하나의 모델이 여섯 개 제품에서 동시에 작동합니다.
PublicAI의 6개 AI 솔루션이 기업의 모든 업무를 혁신합니다